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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망루피

코로나 키트를 사러 들어가 구매한 '잔망루피 치즈 뿌린 스낵' 리뷰(feat. 잔망루피띠부씰, 손거울) 잔망루피 치즈 뿌린 스낵 리뷰 출근 길에 코로나 키트를 사러 편의점에 들렀다. 어제 저녁부터 코가 막히고, 목이 간지럽고, 귀도 간지럽고 답답한 느낌이 났다. 단순 비염, 감기 느낌이었지만 혹시 모르니 검사해 '음성'결과를 받아야 내 마음이 편할 것 같았다. 하지만 들어가자마자 입구에 루피 인형이 있는 것이 아닌가...? 편의점 직원분이 '뭐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라고 물어봐주셔서 깜짝 놀라고는 키트가 있는지 물었고, 하나가 남았다고 해 구매할 수 있었다. 편의점에 와서 과자를 안사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아(?) 한바퀴 도는데, 내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루피가 그려진 과자...그런데 띠부씰이 들어있다고??? 나 잔망루피 처돌이, 어떤 모양이건 어떤 맛이건 중요하지 않다. 사야했다. 잔망루피.. 더보기
쇼핑을 했고, 인생은 즐겁습니다! 오늘은 챙겼습니다. 지갑을! 비가와서 나오기 싫었습니다. 어제처럼 유산균먹고, 코코볼 먹고, 커피 마시니 노곤노곤해졌지만, 잘까봐 눕지 않았습니다. 월요일에 이렇게 느긋하게 일어나 뭔가 하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생각했습니다. 어둑어둑하고, 눅눅하고 습했지만, 그래도 운동화가 젖지 않을 정도로 비가 내려 괜찮았습니다. 오늘은 잊지 않고 지갑을 챙겨 나와서 딱 구매하기로 했던 것만 pick!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어제 한번 와봤기에 어디에 뭐가 있는지 딱 알았습니다. 핫핑크 양말은 사고 싶었지만 소화할 자신이 없어 패쓰!했지만 언젠가 자신감이 생기면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m 제와피. 잔망루피 처돌이입니다. 잔망루피가 보이기에 뭐에 홀린듯이 갔더니 1+1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걸 어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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